
호서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6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BDA)」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창의성과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2학년 경나현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3학년 전성인 학생과 2학년 배서윤 학생이 각각 아이디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국내외 디자이너와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디자인 작품을 발굴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자 시각디자인학과의 우수한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결과이다.
또한 시각디자인학과 학과장 허준영 지도교수는 교육 커리큘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관련 교육과정을 제출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허준영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해 온 교육과정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과 디자인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수상자
은상 : 경나현(2학년)
아이디어상 : 전성인(3학년)
아이디어상 : 배서윤(2학년)



시각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무 능력을 갖춘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